[이혼,가사] 제 잘못은 압니다. 그래도 청구된 위자료가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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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5-07-02본문

기혼 직장 선배와의 관계로 상간소송을 당한 회사원,
진심 어린 사과와 사정을 전해 위자료를 청구액의 절반 아래로줄이다
—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책임의 크기를 바로잡은 이혼 전문 정효민 변호사
모든 사건은 판을 읽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판을 읽는 변호사, 정효민"
의뢰인은 성실하게 회사를 다니던 평범한 회사원이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기혼인 직장 선배가 의뢰인에게 지나친 관심을 보였고, 의뢰인은 이를 피하려 했지만 선배의 거듭된 구애 끝에 교제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선배의 배우자가 의뢰인을 상대로 상간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의뢰인은 법무법인 로힐과 함께 대응했습니다.
판을 읽다
잘못은 인정하되, 책임의 크기는 바로잡아야 했습니다
정효민 변호사는 부정행위를 부인하기보다, 의뢰인의 진심 어린 반성과 사건의 경위, 현재 형편을 재판부에 정확히 전달해 위자료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줄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①관계가 시작된 경위
선배가 원고와의 혼인 관계가 이미 파탄 직전이라고 말해 왔다는 점, 그리고 관계가 선배의 거듭된 구애로 시작되었다는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②진심 어린 사과와 반성
그럼에도 의뢰인이 한 가정에 상처를 준 점을 깊이 반성하고 진심으로 사과하고 있다는 뜻을 준비서면과 자료로 정리해 전달했습니다.
③사건 이후의 사정
- · 의뢰인이 사건 이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점
- · 현재 경제적 형편이 매우 어렵다는 점을 함께 소명
결과: 위자료를 청구액의 절반 아래로 감액
✅ 원고 청구 금액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위자료 감액
✅ 의뢰인의 반성과 사정이 위자료 산정에 반영
이 사건은 부정행위를 다투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진심 어린 사과와 관계의 경위, 현재 형편을 충실히 전달해, 의뢰인이 감당할 위자료를 청구액의 절반 아래로 줄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상의해 보세요
✔ 상간소송을 당해 위자료 청구를 받았다
✔ 상대방이 혼인 관계가 끝났다고 말해 교제하게 되었다
✔ 잘못은 인정하지만 청구 금액이 너무 크다
✔ 사건 이후 직장을 그만두는 등 형편이 어려워졌다
✔ 위자료를 줄일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다
이번 판은, 잘못을 부정하는 대신 책임의 크기를 바로 읽어야 했습니다.
진심 어린 사과와 사정을 전해, 위자료를 절반 아래로 덜어 냈습니다.
판을 읽는 법무법인 로힐 정효민 변호사와 상의하세요.
"판을 읽는 변호사, 정효민"
프로필
· 서울대학교 법학대학 졸업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이혼 전문 변호사 & 형사 전문 변호사
· 포항교육청 학교폭력위원회 위원
· 포항시 아동복지위원회 위원
· (주)향기내는 사람들 자문 변호사
· (주)포스코와이드 자문 변호사
· 사회복지법인 예티쉼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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