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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 업무도 제대로 안 해 놓고 위약금? 계약 해지 위약금 소송 방어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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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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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계약 위반이라며 위약금을 청구한 컨설팅 회사,

먼저 의무를 어긴 쪽이 누구인지 밝혀 원고 청구 기각을 받다

— 계약 위반의 책임 소재를 바로잡은 정효민 변호사

모든 사건은 판을 읽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판을 읽는 변호사, 정효민"

"제대로 해 준 것도 없는데, 위약금을 내라고 소송이 들어왔습니다"

의뢰인은 한 주식회사와 컨설팅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런데 상대 회사는 의뢰인이 용역비를 내지 않고 계약상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며 위약금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습니다. 의뢰인은 법무법인 로힐과 함께 대응했습니다.

계약서에 위약금 조항이 있는 이상, 그대로 두면 의뢰인이 상대 회사가 계산한 위약금을 그대로 물어야 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판을 읽다

누가 먼저 계약을 어겼는지부터 다시 따져야 했습니다

정효민 변호사는 의뢰인이 계약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 상대 회사가 먼저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했습니다.

①상대 회사의 업무 미이행

상대 회사가 계약에서 약속한 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②위약금 청구의 전제 조건 미충족

계약서상 위약금을 청구하려면 갖춰야 할 전제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③위약금 산정 기준의 오류

계약 해지 시점에 따라 위약금 산정 기준이 달라지는데, 상대 회사의 계산에 기준 적용의 오류가 있다는 점을 관련 법리와 판례로 반박했습니다.

결과: 원고 청구 기각

✅ 법원이 의뢰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상대 회사의 위약금 청구 기각

✅ 상대 회사가 계약 해석과 위약금 산정 기준, 해지 당시 상황, 경영상 어려움 등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다고 판단

이 사건은 계약서의 위약금 조항을 앞세운 청구에 맞서, 누가 먼저 의무를 어겼는지와 위약금 산정의 전제·기준을 꼼꼼히 따져 부당한 위약금 책임을 막아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상의해 보세요

✔ 컨설팅·용역 계약을 맺었다가 분쟁이 생겼다

✔ 상대방이 위약금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 상대방이 약속한 업무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

✔ 계약 해지 후 위약금 계산이 맞는지 모르겠다

✔ 기업 간 계약 분쟁으로 고민하고 있다

이번 판은, 위약금 조항이 아니라 먼저 약속을 어긴 쪽을 읽어야 했습니다.

책임의 순서를 바로잡아, 부당한 위약금 청구를 막아 냈습니다.

판을 읽는 법무법인 로힐 정효민 변호사와 상의하세요.

"판을 읽는 변호사, 정효민"

프로필

· 서울대학교 법학대학 졸업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이혼 전문 변호사 & 형사 전문 변호사

· 포항교육청 학교폭력위원회 위원

· 포항시 아동복지위원회 위원

· (주)향기내는 사람들 자문 변호사

· (주)포스코와이드 자문 변호사

· 사회복지법인 예티쉼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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