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담장 세웠다고 손해배상 청구한 이웃, 원고 청구 전부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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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5-09-03본문

담장 하나 세웠다고 손해배상을 청구한 이웃,
인과관계와 손해를 따져 원고 청구 전부 기각을 받다
— 이웃 간 담장 분쟁에서 부당한 배상 책임을 막아 낸 정효민 변호사
모든 사건은 판을 읽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판을 읽는 변호사, 정효민"
의뢰인은 콘크리트블록 담장을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이웃인 상대방이 이 담장 때문에 손해를 입었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의뢰인은 담장을 적법하게 세웠고 상대방에게 피해를 준 일이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법무법인 로힐과 함께 대응했습니다.
판을 읽다
담장과 손해 사이에 정말 연결 고리가 있는지를 따졌습니다
정효민 변호사는 담장 설치와 손해 사이의 인과관계, 그리고 손해가 실제로 있었는지를 하나씩 따지는 데 집중했습니다.
①인과관계의 빈틈 지적
상대방이 낸 증거와 주장으로는 담장 설치 때문에 손해가 생겼다는 인과관계가 입증되지 않는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짚었습니다.
②손해액의 실체 반박
상대방이 내세운 금액은 실제로 생긴 손해가 아니라 단순한 견적일 뿐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③적법한 담장 설치
의뢰인의 담장이 적법하게 설치되었고, 그로 인해 상대방에게 실질적인 손해가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소명했습니다.
결과: 원고 청구 전부 기각
✅ 법원이 상대방의 손해배상 청구 기각
✅ 의뢰인은 어떠한 배상 책임도 지지 않음
✅ 소송비용은 상대방 부담
이 사건은 이웃 간 담장 분쟁에서 인과관계와 실제 손해를 정확히 따져, 견적만으로 청구된 부당한 손해배상을 막아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상의해 보세요
✔ 담장·울타리를 세웠다가 이웃과 분쟁이 생겼다
✔ 이웃이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 상대방이 견적서만으로 돈을 요구한다
✔ 내 행동과 상대방 손해가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 이웃 간 경계·시설물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
이번 판은, 견적서의 금액이 아니라 담장과 손해 사이의 연결 고리를 읽어야 했습니다.
인과관계의 빈틈을 짚어, 부당한 손해배상 청구를 막아 냈습니다.
판을 읽는 법무법인 로힐 정효민 변호사와 상의하세요.
"판을 읽는 변호사, 정효민"
프로필
· 서울대학교 법학대학 졸업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이혼 전문 변호사 & 형사 전문 변호사
· 포항교육청 학교폭력위원회 위원
· 포항시 아동복지위원회 위원
· (주)향기내는 사람들 자문 변호사
· (주)포스코와이드 자문 변호사
· 사회복지법인 예티쉼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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