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가사] 10년 넘게 이어진 남편의 외도, 블랙박스 녹음으로 상간녀 위자료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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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5-02-05본문
20년 결혼 생활 중 10년 넘게 이어진 남편의 외도,
둘 다 부인했지만 문자와 블랙박스 녹음으로 상간자 위자료를 받아 내다
— 끝까지 부인하는 상대방 앞에서 증거로 진실을 밝힌 이혼 전문 정효민 변호사
모든 사건은 판을 읽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판을 읽는 변호사, 정효민"
의뢰인은 남편과 20년 넘게 결혼 생활을 해 왔습니다. 남편이 늦게 들어오는 날이 많아지자 의뢰인은 외도를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연히 본 남편의 휴대폰에서 상대방과 연인처럼 지내는 대화를 확인했고, 남편 차량 블랙박스의 녹음 파일을 통해 두 사람의 관계가 10년 넘게 이어져 왔다는 사실까지 알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법무법인 로힐과 함께 상간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판을 읽다
두 사람이 함께 부인할 때, 남겨진 대화가 대신 답하게 해야 했습니다
정효민 변호사는 법정에서 두 사람이 남긴 문자와 블랙박스 대화를 하나하나 짚어, 부인하는 진술의 허점을 드러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①문자 대화 제시
상대방과 남편이 주고받은 문자 내용을 제시해 두 사람이 연인처럼 지내 왔다는 점을 보여 줬습니다.
②블랙박스 녹음 활용
남편 차량 블랙박스에 녹음된 대화에서 부정행위를 짐작하게 하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강조했습니다.
③증인신문에서의 집요한 질문
불륜이 아니라고 진술한 남편에 대한 증인신문에서도 문자와 녹음 내용을 근거로 집요하게 질문해, 진술의 모순을 드러냈습니다.
결과: 부정행위 인정, 상간자 위자료 지급 판결
✅ 법원이 상대방과 남편의 부정행위를 인정
✅ 상대방에게 의뢰인의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 지급 판결
✅ 의뢰인 승소
이 사건은 상대방은 물론 남편까지 증인으로 나와 외도를 부인한 상황에서, 문자와 블랙박스 녹음, 집요한 증인신문으로 10년 넘게 이어진 부정행위를 인정받아 위자료를 받아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상의해 보세요
✔ 배우자의 오랜 외도를 뒤늦게 알게 되었다
✔ 배우자와 상간자가 함께 부인하고 있다
✔ 블랙박스·문자에 외도 정황이 남아 있다
✔ 배우자가 상간자 편에서 증언할까 걱정된다
✔ 상간자 위자료를 청구하고 싶다
이번 판은, 함께 부인하는 두 사람의 말이 아니라 남겨진 대화를 읽어야 했습니다.
문자와 녹음 속 진실을 밝혀, 10년의 배신에 책임을 물었습니다.
판을 읽는 법무법인 로힐 정효민 변호사와 상의하세요.
"판을 읽는 변호사, 정효민"
프로필
· 서울대학교 법학대학 졸업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이혼 전문 변호사 & 형사 전문 변호사
· 포항교육청 학교폭력위원회 위원
· 포항시 아동복지위원회 위원
· (주)향기내는 사람들 자문 변호사
· (주)포스코와이드 자문 변호사
· 사회복지법인 예티쉼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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