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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근무 4개월 신입 경비원에게 태풍 사고 책임? 역할과 의무 범위 짚어 공소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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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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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인데도 태풍에 나와 일한 신입 경비원, 업무상과실치사로 기소되다,

경비원의 역할과 책임의 범위를 짚어 공소기각판결을 받다

— 책임의 범위를 정확히 짚어 신입 경비원을 지킨 형사 전문 정효민 변호사

모든 사건은 판을 읽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판을 읽는 변호사, 정효민"

"쉬는 날인데 도울 일이 있을까 봐 나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책임자라고 합니다"

태풍 피해로 안타까운 인명 사고가 났고, 검찰은 아파트 경비원인 의뢰인을 업무상과실치사의 공동정범으로 기소했습니다. 태풍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당시 근무일이 아닌 비번이었습니다. 태풍으로 도울 일이 있을까 싶어 쉬는 날인데도 나와서 일했던 것입니다. 게다가 의뢰인은 일한 지 4개월밖에 되지 않은 신입 경비원이었습니다.

인명 피해가 난 무거운 사건이었기에, 현장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의뢰인이 사고의 책임자로 처벌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판을 읽다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보다, 그에게 어떤 의무가 있었는지를 따져야 했습니다

정효민 변호사는 의뢰인에게 어떤 주의의무가 있었는지를 전체 상황 속에서 살펴야 한다는 점을 들어, 책임의 범위를 정확히 짚는 데 집중했습니다.

①비번임에도 자발적으로 나온 점

의뢰인이 근무일이 아닌데도 스스로 나와 일했다는 점을 들어, 근무 중인 책임자와 같은 의무를 지울 수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②신입 경비원의 역할과 의무

일한 지 4개월 된 신입이라면 상황을 잘 보고하고 지시에 따라 일하는 것이 그 의무를 다한 것인데, 의뢰인은 모든 상황을 보고하고 지시에 따라 근무했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③긴 재판 동안의 동행

긴 재판 과정 내내 의뢰인을 안심시키며, 변론에서 의뢰인의 입장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결과: 공소기각 판결

✅ 법원이 의뢰인에 대해 공소기각 판결

✅ 의뢰인은 형사처벌 없이 긴 재판을 마무리

이 사건은 안타까운 인명 사고 속에서 현장에 있었다는 이유로 책임을 지게 될 뻔한 신입 경비원을 위해, 비번 중 자발적 근무와 신입으로서의 역할을 근거로 책임의 범위를 정확히 짚어 형사처벌 없이 사건을 끝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상의해 보세요

✔ 재난·사고 현장에 있었다는 이유로 업무상과실 혐의를 받고 있다

✔ 경비원·관리직원으로 일하다 사고 책임을 지게 되었다

✔ 당시 근무일이 아니었거나 권한이 없는 위치였다

✔ 상급자의 지시에 따라 일했을 뿐이다

✔ 긴 형사재판을 앞두고 막막하다

이번 판은,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보다 그에게 주어졌던 역할을 읽어야 했습니다.

책임의 범위를 정확히 짚어, 선의로 나섰던 신입 경비원을 지켜 냈습니다.

판을 읽는 법무법인 로힐 정효민 변호사와 상의하세요.

"판을 읽는 변호사, 정효민"

프로필

· 서울대학교 법학대학 졸업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이혼 전문 변호사 & 형사 전문 변호사

· 포항교육청 학교폭력위원회 위원

· 포항시 아동복지위원회 위원

· (주)향기내는 사람들 자문 변호사

· (주)포스코와이드 자문 변호사

· 사회복지법인 예티쉼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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